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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세이

이병욱 |2007.01.18 16:17
조회 59 |추천 0


준세이.. 냉정과 열정사이를 봤을때 나는 그에게 반했다 그의 한여자를 향한 열정.. 나는 그런사람이 되고싶었다 하지만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그건 정말 영화나 소설이기에 가능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든다.. 나도 그런사랑을 할수있으면 좋을텐데.. 나에게 정말 그런 열정을 가지게 할만한 인연이 나타났으면 좋겠다 어딘가에 있겠지..어딘가에서 나와만날 그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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