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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마테오변호사 관련 사건일지

정현주 |2007.01.18 17:35
조회 45 |추천 0

[주요사건일지] 

2005년 8월 19일 켄사스 주 내 도로에서 본인차량의 전복사고로 김환철 모아미디어 창설멤버는 즉사하고 박마태오씨는 5번의 수술에도 장출혈로 추가수술을 요하는 중태에 빠집니다. 우연인지 음모인지 알 수 없지만 P변의 제보를 취재한 문제의 판 동영상입니다.

 

mms://ppan.cafe24.com/ppan/0509_P_moa.wmv

 

故 김환석님은 J일보 퇴사후 하루만에 사고발생 ..

번호 : 3412

글쓴이 : 좋은시간

날짜 : 2006.08.29 17:47 

고 김환석님, P변호사 주요기사


당시 김환철 과장은 지난 18일 본사(J일보)에서 퇴직하고 아틀란타로 이주, 새 직장 생활을 하기 위해 직접 차를 몰고 가던 중 켄사스 주 내 I-70도로에서 화를 당했다. 김환철 과장은 지난 19일 새벽 2시경 자택인 콜로라도 스프링스를 출발했는데 밤길을 달려 운전한 김환철 과장이 졸음에 의한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김환철 과장의 부음 소식을 접한 본사 임직원은 하루 전에 퇴사한 동료가 사망했다는 소식에 할말을 잃었으며, 20일 자택에 차려진 빈소를 방문, 부모 및 형제, 친지 등 유가족을 위로하기도 했다. (모아미디어)

지난 20일 오전 9시 켄사스주 내 I-70고속도로에서 자신이 몰던 SUV승용차가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숨진 고 김환철 전 중앙일보 과장의 장례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모아미디어)

김환철씨는 토요일 새벽2시에 스프링스에서 출발하여 오로라 박 마태오의 자택에서 마태오씨와 함꼐 5시에 출발 하였다고 함니다 그리고 사고는 약 4시간후 캔사스 115번 highway 에서 났습니다. 그리고 그 누구도 졸음과 운전미숙이란 말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현장을 제일 먼저 도착하여 사고를 지휘한 경찰과 대화도 하였고 현장도 확인 하였읍니다. (모아미디어 자게판 J씨 제보)


사고 지점은 사고가 날 환경이 아니기 떄문임니다 그리고 사고 현장은 highway로 진입하는 곳으로 진입하는 차량으로 인하여 사고가 났을 확룔 또한 있다고 본인은 생각함니다 그러기에 추측기사는 더이상 없었으면 함니다. (J씨 제보)


사건일지

1. 김환철과장, 18일 J일보 덴버지사 모아미디어 본사 퇴직(새직장 아틀란타주-퇴사이전 이미 직장확정)
2. 19일 새벽 2시 SUV차량으로 자택 콜로라도 스프링스 출발해 오로라 박마태오 자택 도착
3. 19일 새벽 5시 오로라 박마태오와 함께 자택 출발 ?
4. 19일 오전 9시 캔자스주 115번 highway 진입도로에서 차량전복사고 발생? (J씨제보) 20일 오전 9시   

    캔자스주 I-70 highway에서 SUV차량 낭떠러지로 추락?(모아미디어) (캔자스주 115번highway 진입

    로인 I-70에서 highway로 운행해 진입하던 중 또는 115highway에서 I-70으로 highway밖으로 운행해

    나오던중 SUV차량 전복추정[정정])
5. 김환철과장 현장에서 즉사, 박마태오씨는 헬기로 300마일 떨어진 병원으로 후송
6. 19일 P변 병원에서 5차례 대수술, 19일 모아미디어 본사 부음소식 도착(하루전에 퇴사글)
7. 20일 김환철과장 자택 빈소 모아미디어 직원방문/ 20일밤 박마태오 혼수상태 깨어남
8. 22일(화) 오후 7시 스프링스 에버그린 장례식장에서 고인 이별식

9. 23일(수) 오전 10시 스프링스 에버그린 장례식장에서 고인 장례식

의문1) 김환철 과장이 이직하기로 한 아틀란타의 새 직장과 굳이 새벽에 새직장으로 출발한 이유는?


의문2) 김환철과장이 새벽 2시에 박마태오자택에 들러 같이 아틀란타로 출발한 이유는? (사전에 박마태

   오와 약속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새벽에 두사람이 같이 가야 할 정도로 중요한 사안이었나?)


의문3) 정확한 사고위치는? 사고는 졸음운전으로 인한 우연인가? 음모인가?


의문4) 사실을 확인할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21일과 25일 모아미디어 보도에서 사고발생일을 19일

   이 아니라 20일 이라 한 이유는? 20일이 맞는가? (20일 이라면 박마태오자택에 하루밤을 지내고 다음

   날 출발한 것이 되므로 모아미디어의 졸음운전은 전혀 설득력이 없음) 캔사스신문에 보도된 캔사스 고

   속도로순찰대 발표에 의하여 19일 오전 8시 30분이 정확한 사고시간으로 밝혀짐.왜 모아미디어는 몇일

   이 지난후 오히려 날짜에 오보를 했는가? 기사상 졸음운전주장 설득력이 없어짐에도 불구하고 고의

   로 오보한 이유는?


의문5) 지인이라는 J의 제보는 믿을 만한가? 사실이라면 모아미디어는 왜 사고원인을 허위로 기고하였

   는가? J의 제보가 고속도로순찰대 발표한 내용과 일치, 졸음운전이란 발표없음 중앙분리대로 향하게

   되어 과도하게 핸들을 꺽어서 도로밖으로 나가 남쪽수로에 전복되며서 빠졌다고만 발표함.

모아미디어의 기사에서는 사고원인뿐 아니라 콜로라도 자택을 출발한 김환철과장이 박마태오자택에 들른후 계속해 아틀란타 새직장으로 쉬지않고 운전하여 졸음 운전으로 발생한 사고라 하고서 사고발생일은 20일이라 하여 앞뒤가 맞지 않는 보도로 혼선을 주고 있습니다.

*로렌조님등이 I-70이 고속도로 입출구라는 것을 밝혀냈군요. I는 Interchange란 뜻이였군요.

 

 

 

보낸이 : Matthew Park
보낸 날짜 : 2006년 4월 5일 수요일 오전 10:10:43
받는이 : XXX@hotmail.com
제목 : 문형렬 PD 님은 안전하신지요?

받은 편지함


간밤에 협박 전화를 받았습니다. 한국에 나올때 유서를 써놓고 나오라느니, 영종도에서 아무도 모르게 사라질 수 있다는 식의... 그런데, 제 휴대폰으로 그런 전화를 받아서 참 기분이 불쾌합니다. 제 휴대폰 전화 번호는 정말 극소수의 분들만 알고 계시는데...

아무튼, 기분이 영 석연치 않아서 나리타 공항을 경유해 JAL 로 비행기를 바꿔타는 것 으로 스케쥴을 오늘 바꿨습니다. 도착은 같은 날 입니다. 혹시 몰라서 그러는데, 제가 한국에 나간다는 소식을 흘리신적은 없으시죠?

아무쪼록 문형렬 PD 님도 방송이 공개될때까지 무사하시길 바랍니다. 한국에 가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제 휴대폰으로는 당분간 연락을 안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청당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정말 모르겠거든요. 며칠전 김 기자 님 께서 제 휴대폰 번호를 꼭좀 달라고 그렇게 부탁을 하셨는데, 안 가르쳐 드렸거든요....

장XX님을 빼고 한국에서 제 휴대폰 번호를 아시는 분은 문형렬 PD 님, 그리고, 김 사장님이 전부 인데.... 제가 미쳐가고 있는건지....

아무튼 몸조심 하시고,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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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razy Love  |  글쓴이 : 라일락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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