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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서명에 대해 학생인 제가 감히 말합니다.

허대락 |2007.01.18 21:45
조회 52 |추천 1

먼저 이 글을 쓰게 된 동기는 이번에 발생한 '황우석 진실'이라는 사태에 대해 순간적으로 가진 걱정때문이라고 미리 알립니다.

 

우선 제가 처음으로 보게된 글을 여러분에게 설명하고자 하기에는 저의 글 솜씨가 빼어나지 못하므로 글을 우선적으로 복사하여 올리겠습니다.

 

그 글은 아래와 같습니다.

 

저는 연세대학교 유전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2007년 올해로 3학년에 진입하고요.

 

 

 

 

다름이 아니라 몇일전에 '웃대' 라는 유머싸이트를 보다가 ' 황우석 진실' 이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사실 그런 일들은 유전공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빠삭한 일이라고 할수도 있죠 ^^

 

 

 

 

그런데 웃긴 일은 황우석 박사님께서 만드신 줄기세포는 실존했고, 그 기술을 섀튼 박사가 빼앗아 갔다는 거죠. 특허권까지도

요.

 

 

 

 

우선 줄기 세포에 관해서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수정란줄기세포 ( 배아줄기세포), 성체줄기세포, 체세포 복제 배아 줄기세포 (

이게 황우석 박사님께서 만드신 겁니다.) 이 세가지가 있는데, 난치병이나 불치병 환자를 도와주기 위한 대안으로는 체세포 복

제 배아 줄기세포 밖에 없다는 것이 현대 유전공학의 결론이었습니다.

 

 

 

그리고 섀튼박사나 외래의 여러 유명한 연구진들이 연구한 결과 그 기술은 사람의 힘으로 해 낼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죠.  그런

데 그게 한국이라는 코딱지만한 나라에서 성공된 결과물이 나왔다는겁니다. 월머트박사나 섀튼박사는 얼마나 기가 찼겠습니까

. 그 코딱지만한 나라 , 한국에서 그 어려운 체세포 복제 배아 줄기세포 기술을 터득했다니요.

 

 

 

그리고 섀튼 박사와 여러 나라의 세계적인 연구진 수십명이 와서 그 곳을 시찰하고 갔답니다.

 

 

 

 

그 수십명이 허깨비를 봤겠습니까 ? 그 결과물을 내놓고, 그 과정을 보여주는데. 그 수십명의 학자들이 그만큼 멍청하고 바보

였겠습니까 ? 아닙니다. 

 

 

 

섀튼박사가 김선종 등 여러 연구원들을 데리고 미국으로 빠져 나간 뒤.     서울대 조사위원회에서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여

대 사기극을 펼칩니다. 그래놓고서는 몇달 후 국민들의 관심이 다른 곳으로 기운 틈을 타서 슬그머니 조사 결과를 정정합니다.

체세포 복제가 맞았다고요.

 

 

 

 

이것만이 아닙니다. 검찰도 김선종 연구원이 섞어치기를 감행한 한마디로 '개 뻥'을 친 범죄자라고 했는데, 그 썩을 PD수첩은

그 김선종 연구원에게 피해자를 한번 더 완벽하게 죽이기를 요청했던것입니다.

 

 

 

 

또한 황우석 박사를 죽이는 PD수첩은 줄기차게 방영했으면서, 추적 60분의 '섀튼은 특허를 노렸나 ? '는 한번도 방영되지 못하

게 했습니다. 1044명이 법원에 항소를 했는데도 말이죠.

 

 

 

 

또한 네이버에서도 '황우석 진실' 이라는 검색어를 가진 글은 매일 새벽 4시가 지나면 삭제한다고 합니다. 이글도 언젠가는 삭

제가 되겠죠. 하지만 전 멈추지 않을겁니다.        이 글을 모든 사람들이 보게 만들고싶습니다.

 

 

 

어쨋든 이 일은 유전공학계만의 일이 아닙니다. 자연과학계만의 일이 아닙니다.

 

 

 

 

미래에 자라서 이 나라의 버팀목이 될 어린이들에게도 커다란 상처가 될 일입니다.

 

 

 

이 일은 영향력있는 한두명이 일어난다고 되는 일이 아닙니다. 전 국민이 일어나야합니다.

 

 

 

 

이 글을 복사해서 알리고 하는데 몇 분이 걸리겠습니까 ?    1분도 채 안걸립니다.

 

 

 

이 글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홍보합시다. 유전공학계의 한 학생으로써, 한 국민으로써 절규합니다. 국민여러분.

그렇다면 우리가 지금 할수있는 최선이 무엇일까요?

 

첫번째, 불교티비 황우석의 진실을 꼭 보십시오!

http://www.mncast.com/OurSearch/mncPlayer.asp?movieID/10010647120061021055334&player=7

http://www.mncast.com/OurSearch/mncPlayer.asp?movieID/10010647120061021055334&player=7

http://www.mncast.com/OurSearch/mncPlayer.asp?movieID/10010647120061021055334&player=7

 

두번째, 이 방송을 보시고 정말 저처럼 이 사건의 음모에 확신이 드신다면

 황우석 교수님의 연구재연 기회보장이라는 국민 서명을 하십시오!

http://www.peoplevoice.co.kr/sign/signInput.html

 

 

저는 이 글을 쓰신 분이 누군지 모르겠지만 막상 이 글을 읽은 제 생각으로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정말 황우석 박사는 누명을 받은 것일까?'

 

이러한 생각에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여러 정보를 보았습니다. 참 다양하더군요. 너무나 방대한 자료더군요. 그러한 만큼 진실성을 지녔는가 여부도 확실치가 않았습니다.

 

진실일까? 거짓일까? 이 두개의 문제로 수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던 제게 떠오른 생각은 '아니뗀 굴뚝에 연기날까?'라는 옛 속담이었습니다.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연구가 거짓이었다. 이렇게 알려지고 수 많은 날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갑자기 논란이 일어났다. 무언가 잘못된게 있구나!라고 순간적으로 직감했습니다.

 

이미 끝난일을 가지고 다시 왈가왈부하게된 이유는 이 사태에 무언가 썩은 냄새가 콜콜 풍기는 무언가가 있지 않고서야. 이렇게 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황우석 사건이 진실이냐 거짓이냐 여부중 현재 자주 인터넷 상에 떠돌고 있는 자료중 대다수가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는 진실일거란 주장을 내세우고 있기에 여기에 근거하에 말합니다.

 

현재 이야기 되고있는 황우석 서명에 대한 제의견은 '한 번더 기회를 주자.'라는 겁니다. 어린 나이의 제가 쓰기에 어떤 분들은 뭐 이리 나서느냐 할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짧게는 3년 길게는 약 60여년간 살아갈 제 조국이기에 이렇게 나서는 겁니다.

 

진실이던 거진이던! 만분의 일에라도 진실일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면 기회를 주는 것이 옳다. 라는 겁니다.

 

이 줄기세포란 것이 혹 진실이라면 연간 300조의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국가 예산의 약 2배 정도의 값입니다. 현재 이 기술이 황우석 박사가 거짓으로 발표했다! 라고 우리나라 언론에서 알려지고 있을때 한편 미국에서는 이 줄기세포 연구를 특허내기 위해 투자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재차 말씀드리지만 아니 뗀 굴뚝에 연기가 날런지요? 그리고 국가를 부강하게 할 수 있는 일을 우리가 놓쳐버리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는데 기회를 주지도 않고 그냥 지나치련지요….

 

여러분 진정 나라를 생각하신다면... 감히 제가 말하겠습니다.

 

황우석 박사에게 기회를 한번 줍시다. 여러분 한명 한명의 서명이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듭니다... 라는 말로 끝마치는게 좀 정상적이겠지만은...

 

저는 이렇게 끝매듭짓고 싶습니다.

 

다른 나라에 휘둘리지 않는 그런 나라가 되도록 한명, 한명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국사시간에 선생님들이 고구려를 일컫어 말씀하시길 중국에 휘둘리지 않는 강대국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지금 제가 말하고 싶은게 그것입니다. 이 대한민국 즉, 한국이라는 나라가 휘둘리지 않는 그런 강대국이었으면하는…

 

 

2007. 1. 18.

 

올해 17살이된 한 남학생이 씀.

 

 

 

-황우석 서명 관련 인터넷 웹페이지

http://www.peoplevoice.co.kr/sign/signInpu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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