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앞에선 기꺼이 구두를 대신 신어줄 수 있는 사람
내앞에선 기꺼이 눈물을 보여 줄 수 있는 사람
내앞에선 기꺼이 우울해도 웃어줄 수 있는 사람
내앞에선 기꺼이 지친 나를 말 없이 꼬옥 안아 줄 수 있는 사람
내앞에선 기꺼이 나를 몇 시간 동안 기다려 줄 수 있는 사람
내앞에선 기꺼이 말도 없이 우리집 앞에 서 있는 사람
내앞에서 기꺼이 사람이 많아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
그런사람 .
cyworld.com/sini0906 HAPINESS ♩
by.S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