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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오승호 |2007.01.19 01:11
조회 49 |추천 2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 분은 평생을 걸쳐 대한민국을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세우기 위해

혼신을 다하였습니다.

 

스스로 본인은 전세에 살면서도 자신의 사비를 털어 연구원들의

월급을 주고 학비를 대주면서 어렵게 살았지만 꿈을 가졌습니다.

미국의 1조라는 거액의 스카우트 제의를 뿌리치고 노벨상의 유혹까지 뿌리치며

"과학에 국경은 없지만 조국은 있다라고 말씀"하시며 가난한 나라, 자원하나 없는

나라에서 후손에게 가난을 되물림 하지 않겠다는 굳은 결의로 연구에 몰두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 둘씩 이루어가며 나무 꼭대기를 올라가는 그 남자를 두고 보지 않는

사람들에 의해 그 나무는 흔들리고 흔들려 쓰러졌습니다.

이러한 억울함을 뒤로한채 아무말 없이 뒤로 물러나 다시 새로운 꿈을 가지고

연구에 몰두 하고 계십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는 절대로 프랑스같은 나라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에이즈 신약을 먼저 개발하고도 미국에 힘한번 쓰지못하고 특허를 빼앗긴 프랑스

 

지금 대한민국도 프랑스의 전처를 璲?있고

21c 최고의 과학자라 꼽히는 한 남자의 꿈은 무참히 밟히고 있습니다.

다같이 힘을 주십시요~

여러분의 동참은 황우석 박사님.. 아니 우리 민족에게 더욱 큰 희망을 안겨줄것입니다.

 

http://www.peoplevoice.co.kr/< 여기는 100만 서명운동 사이트입니다..

                                                                    2007.01.18 분노를 금치못하며

mms://221.139.48.142/empasucc/1002/12/4612#0;1.000;0;0;1:2:2:2/4612[1].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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