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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김가은 |2007.01.19 02:47
조회 27 |추천 0

OCN이 없으면

올 겨울 영화 한 편 못볼 뻔 했군

 

짐 캐리의 악당 연기 보다는

이터널 선샤인의 진지한 감정 연기가 좋지만

특유의 표정과 제스쳐는 일품이었다

 

첫째 바이올렛은 조정린을 닮았고

둘째 클라우스는 예쁘장한 것이 똘똘하기까지 하고

막내 써니는 이 영화의 보석!

남자애 처럼 생기긴 했지만

저런 애가 있음 키울만 하겠다고 느낄만큼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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