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이 없으면
올 겨울 영화 한 편 못볼 뻔 했군
짐 캐리의 악당 연기 보다는
이터널 선샤인의 진지한 감정 연기가 좋지만
특유의 표정과 제스쳐는 일품이었다
첫째 바이올렛은 조정린을 닮았고
둘째 클라우스는 예쁘장한 것이 똘똘하기까지 하고
막내 써니는 이 영화의 보석!
남자애 처럼 생기긴 했지만
저런 애가 있음 키울만 하겠다고 느낄만큼 귀여웠다♥
OCN이 없으면
올 겨울 영화 한 편 못볼 뻔 했군
짐 캐리의 악당 연기 보다는
이터널 선샤인의 진지한 감정 연기가 좋지만
특유의 표정과 제스쳐는 일품이었다
첫째 바이올렛은 조정린을 닮았고
둘째 클라우스는 예쁘장한 것이 똘똘하기까지 하고
막내 써니는 이 영화의 보석!
남자애 처럼 생기긴 했지만
저런 애가 있음 키울만 하겠다고 느낄만큼 귀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