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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양바울 |2007.01.19 04:10
조회 17 |추천 0


보잘것없는 내게 다가와

아무 대가 없이

 

우정이란 넓고 깊은 자리를

맘속에 새겨준

 

기쁘고 슬프고

그저그런 하루가 지나가도

끝내는 같이 있어주고

 

못먹는 술도 억지로 한잔받아주고 넘겨주는

니들 

 

눈뜨고 숨쉬며 살아가는 나날동안

평생 잊지않고 가까운곳에서 동무가 되어줄께

 

朋友有信[붕우유신 : 벗(友)과 벗 사이에는 믿음이 있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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