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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희 |2007.01.19 23:25
조회 10 |추천 1


나는 너와 헤어진후

여러 사람들을 만났다.
여러 모로 어려움을 겪은 일도 있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는

 줄곧 너를생각하고 있었던것같다.
늘 너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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