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내가 꼭 이뤄야 하는 세가지,아니 이제 네가지 ..?
암튼 꼭 해야 할 이유가 생각이 난다...
그 이유가 뭔지알어??
안돼겠다 ㅋ; 내 맘에만 담아둬야지, 안그러면 약발이 떨어져
이렇게 속으로만 난 생각한다.
진정으로 이뤄야 하는 이유
정말 간절한 이유는 무엇인지
무엇이 근본이고,무엇이 뿌리인지
어떤 이유가 제일 나를 위함인지
난 진지하게 생각해야한다.
아빠가 요즘 왜이렇게 보고싶은지 눈물이난다..
그때는 왜케 어렸는지...조금만 더 계셨으면... ... .
여기 이순간 계셨으면 이렇게 하라구 말슴해 주셨을텐데..
아버지가 그립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