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교회에서 잃어난 일이다.
n교회에 j형제와 y형제와 s자매가 예배를 들일려 왔다.
이 셋 형제자매님들은 모두 교통사고를 당해 정상이 않이다.
그런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j형제와 y형제는 정신이 완전 썩었다.
s자매님을 교통사고로 정신마져 좀 그렇다.
그런 s자매님을 y형제는 완전 바보취급 하고 있다.
한마디로 병신이 꼴갑떠는거다.
잘란것도 쥐뿔도 없는게 말이다.
벌레라면 밟아서 라고 죽이지 이건 벌레도 않이고
벌레만도 못한 인간 밟아 죽인수도 없고 참~ 답답하다.
또 j라는 형제는 s자매님을 희롱이나 하고 앉아 있고
에이~ 야비한 인간들 내 마음 같아서는
내가 지옥에 사자가 되서라도
그런 인간들을 모두 찌져 죽여 버녔음 좋껬다.
지옥에 가는 한이 있어도,
장애인들 끼리 누굴 무시하고 바보취급 하고
정신지체라는거 알고 성 희롱이나 하고
이 병신들이 그래 봐야 자기 이미지만
나빠지는 걸 왜 모르는지 진짜 병신꼴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