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다(전차남) - 중요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야오야마상하고 있으면...
모든게 빛났어요...
지금까지 저의 어쨋든 상관없던 시간도...
변하지 않는 거리의 경치도...
그렇게 한심했던 저 자신도 모든것이 한번에
빛났어요..
아오야마상이 저에게..빛을 내 줬기 때문이에요..
아오야마상으로 부터.. 중요한걸 많이 받아서..
근데 저는 아무것도 가지고 있잖 않아
아무 것도 해줄수 없어...
하지만
아오야마상을 생각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도 지지않아.
저 아오야마상이 너무 좋아요!!!
아오야마(에르메스) - 저도..야마다 상이 좋아요..
그러니까..평생 같이 있어 줄래요?
같이 울어버렸네요...
(키스후)
아오야마(에르메스) - 좋아한다고 말하니까...
정말 좋아져 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