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GT 4기 Ed>
녹슨머신건으로 지금을 꿰뚫어버리자
(銹ついた マシンガンで 今を 擊ち拔こう)
鎖[くさり]に つながれ 步き出す 君を
사슬에 묶여 걷기 시작하는 너를
[구사리니 즈나가레 아루끼다스 기미오]
飮みこむくらい 多忙な 都會は 流れてる
삼켜버릴 정도로 바쁜 도시는 흐르고 있어
[노미꼬무꾸라이 다보오나 도까이와 나가레떼루]
投げ 捨てられた 夢が 轉がってる 足元が 見えたら
내던져버려진 꿈이 뒹굴고 있는 발밑이 보인다면
[나게 스떼라레따 유메가 고로가앗떼루 아시모또가 미에따라]
地圖に ない 町へ 旅立とう
지도에 없는 거리로 여행을 떠나자
[지즈니 나이 마찌에 다비다또오]
たとえ それが むちゃだとしても
설사 그것이 터무니없다 하더라도
[다또에 소레가 무쨔다또시떼모]
銹ついた マシンガンで 今を 擊ち拔こう
녹슨 기관총으로 지금을 꿰뚫어 버리자
[사비쯔이따 마신 가은데 이마오 우찌누꼬오]
乾いた 夕暮れに 微笑みを 選ぼう
건조한 해질녘에 미소를 택하자
[가와이따 유우구레니 호호에미오 라보오]
銹ついた マシンガンで 今を 擊ち拔こう
녹슨 기관총으로 지금을 꿰뚫어 버리자
[사비쯔이따 마신가은데 이마오 우찌누꼬오]
∩▶◀∩☆
( ㉨ )ノ 〃담아가실땐 "흔적"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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