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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드판 .

이민지 |2007.01.20 23:29
조회 16 |추천 0


 

요즘은 CD가 대부분이지만 ,

난 가끔 LP판을 돌려본다 .

 

 

쇼생크탈출에서 앤디가 들려줬던

피가로의 결혼을 듣고있노라면..

 

CD에선 느끼지못한 중후한 음색과, 안정,

그리고 일상에서 빼앗긴 여유로움에 잠시 눈을 감게된다.

 

 

 

뒤로감고, 빨리감고, 곡을 건너뛰는 CD의 급함보단

가끔은 LP의 종시일관함이 세상에 필요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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