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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07년들어 교환반장으로서 첫 임무를 부여받고

이상호 |2007.01.21 00:20
조회 6 |추천 0
오늘은 07년들어 교환반장으로서 첫 임무를 부여받고 운용소대장과 후배들 그리구 운용소대병사들과 회식했다 달콤한 고기맛보다 더 좋은건 이런 좋은 시간으로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간다는 사실이 아닐까? 앞으로의 어떠한 험난한 여정이 기다려도 항상 우리는 하나라는 사실만 잊지않는다면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회식을 끝내고 조금 쉬었다가 운천제일교회 청년예배에 참석했다 저번주는 근무라 참석하지 못했는데.. 오늘 청년회예배를 드리고 나서 전혜진사모님의 말씀이 귓가에 아른거린다 주님을 진심으로 찾는 사람과 진정한 신앙의 의미 이를 알면서도 지키지 못하는 내 자신의 죄 그것을 찾기 위해 난 무엇을 해야하나? 오늘 하루는 많은 것을 준비하는 시간이였다 내 군생활과 신앙의 참의미를 깨달아가는 시발점이랄까? 이럴때면 집에 계시는 어머님이 보고싶다 어머니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을 더 달콤하고 새롭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계신다 이런 어머니를 사랑하지 않을수 없다 60평생 자식을 위한 삶 아버지를 위한 삶 누군가를 위한 삶을 사신 분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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