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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위너스 B-boy 게스트] JYP 이민영"민" ☆ SM 연습생 김효연 댄스

김봉천 |2007.01.21 08:56
조회 1,261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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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틀 위너스B-boy 게스트 걸스 힙합,  팝핀 ,락킹 Little winners 김효연 이민영  

 

- 많이들 보신 영상 일꺼구 ....판핍만 나오는게 아니라 ㅈㅅ 문제있음 말해주세요.

 

- 15세 소녀로 미국시장에 진출하는 JYP 소속의 "Min(이민영)" 17세 소녀와 SM 소속의 연습생 "김효연"

화면 왼쪽: SM 김효연 / 화면 오른쪽: JYP Min  

 

*간단한 개인 프로필 소개  

 

*김효연양    /1989년생 9월22일/ 연습기간 약 6년

                  키/체중:163CM/13KG                 

                  혈액형:AB                 

                  리틀위너스로 활동                  

                  MKMF 보아 실루엣                 

                  슈즈걸스 데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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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민 미국진출(이민영)


 

 

 

 

 비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1일 박진영(34)이 이끄는 미국 JYP USA 법인과 미국 유명 힙합 프로듀서 릴 존(Lil Jonㆍ35)이 이끄는 BME레코딩이 공동으로 JYP 소속 10대 여자 신인의 음반제작ㆍ프로듀싱ㆍ마케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인공은 1991년 출생 한국 소녀 민(Minㆍ본명 이민영)으로, 10대에 당당히 미국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게 됐다. 박진영과 릴 존은 2004년 미국 힙합듀오 아웃캐스트(Outkast) 등을 통해 친분을 쌓았으며 릴 존은 민의 데모 영상을 본 후 박진영에게 공동작업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은 10세 때인 2001년 춤과 노래 실력을 인정받아 JYP 연습생으로 발탁됐으며 2년간 국내에서 트레이닝을 받았다. 2003년 12월 한 방송사 연말 시상식에서 비와 함께 스페셜 무대를 펼쳐 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후 민은 미국 LA와 뉴욕에서 2년간 노래ㆍ춤ㆍ언어 등의 교육을 받았으며 각종 댄스 배틀에 참가해 수상했다. 현재 뉴욕에 거주하며 내년 상반기 데뷔 싱글 발표를 위해 박진영과 함께 녹음 작업을 진행중이다.

 

JYP의 한 관계자는 "민의 데모 음악과 영상을 미국 시장에 공개한 후 대형 음반사와 레이블의 임원들이 공동작업을 제의했다"며 "릴 존의 스타일이 민의 음악 색깔과 가장 부합한다고 판단해 그와 손잡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기사 : newsen  

 

동영상출처 : win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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