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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 bitter

황지민 |2007.01.21 18:52
조회 24 |추천 0


 

달다가 쓰다가 하였다.

 

달콤한 날에는 가슴이 뛰어 잠을 잘수가 없었고

쓰디쓴 날에는 가슴이 막막해 잠을 잘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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