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moon

노지연 |2007.01.21 22:20
조회 14 |추천 0


누군가가 그랬다..

잊을만하면 생각나는 것이 상처라고..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사진에 찍힌 달처럼..

아주 작아도.. 또렷하게 느낄수 있는것..

그게 상처라고..

 

LOMO LC-A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