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니씨에게 할말이 있어
이렇게 글을쓰게됫어요.
옌예인이 죽고 자살하고 그런 애길들을때마가
한쪽에선 가슴쓰리기도하고 ,
슬프기도하고 ,
안타깝단생각도 자주들곤햇어요,
제가 비록 유니씨 팬은 아니엿지만..
그렇다고 안티도 아니였지만요,
가끔티비보면 유니씨를보면
아 언제나 항상 밝으시구나 이런생각도하구..
어쩔댄 과연저게 티비라서 그냥 방송이라서
저렇게 이쁜미소를 하고잇는걸까
라는생각이 들정도로 정말 행복해보엿어요..
저는 티비도 자주 보지는 못해서
여유만만이나 이런 방송으로인해서 유니씨의
사정애기를 듣진 못햇어요..
하지만 그 힘듬 심정 저도 조금은 느낄수잇어요..
저도 한때 무지 힘들어서..
자살시도까지한적잇엇구요...
그래서 우을증이란 일로..많이 시달렷구나
힘들엇구나.. 조금은 이해가가요..
유니씨를 이제와서 이런일로 인사를한다니..
참.. 챙피하고 입이 열개라도 할말없을정도로..
미안해요..
그 세상에서는 푹 쉬구요..
안힘들게 행복하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