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언킹!
대한민국 최고의 청대 유망주 그러나 시련에 연속
시련을 이겨내고 비상!
꼭대기에서 바닥으로 추락했을때 모든 사람들이 그를 욕했을때
그는 버텨냈고 말보단 실력으로 자신의 진가를 보여주었다.
그가 대표팀과 포항에서 한골 한골 넣을때마다 네티즌들의 '비난'은 줄어들었고
이제 이른바 '동까'들은 새벽마다 미들스보로의 이동국을 기다릴 것이다.
축구선수 이동국이 아닌 남자로서 한발씩 그 한발뒤에 진흙탕이 있더라도 한발씩 내딛는 그의 모습이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