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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2007.01.23 18:16
조회 7 |추천 0


나는 적어도 하루에 일곱번 넘게 네가 생각나..

니가 일어나는 아침 8시..

니가 출근하는 아침8시반

니가 맛있게 점심먹는 12시반..

니가 퇴근해서 학원에 가는 7시반..

열심히 공부하고 쉬는시간 8시반..

학원끝나고 집에가는 10시..

니가 잠을 자는 12시..

 

니가 그랬자나..

적어도 하루에 7번은 넘게 생각난다고..

 

그러나..나는 이미...

니 마음속에 없다는거..

 

사람마음도 변할 수 있다는 것..

 

인정하기 싫지만..

인정해야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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