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연: 아담 센들러, 케이트 베킨세일, 크리스토퍼 워큰
아담 센들러가 나오는 영화는 언제나 웃기다가 눈물 줄줄 흐르게 만든다!
일단 영화 볼때는 "어? 케이트 베킨세일이 나오네? ㅇㅅㅇ;;" 하고 놀랬다... 언더월드에서의
파워풀한 액션을 보다가 여기서 보니 신기(?) 했다...
각설 하고...
마이클(아담 센들러)은 건축가로 그의 사장에게 아주 학대(?)를 당하면서 일에 시달리는
두 아이의 아버지이자 평생 사랑하기로한 한 아내의 평범한 중산층 남편이다(길군...)
평범한 중산층의 똥차를 몰고 다니며 일에 찌들려서 가족에겐 늘 서운한 눈총을 받지만
사실 그의 생각은 얼른 얼른 성공해서 가족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것이다...
그렇게 일에 찌들던 어느날... 수 없이 많은 리모콘을 조작하다 모형헬기에 머리를 제대로 맞는다
결국 짜증이난 마이클은 만능 리모컨을 사러 깊은 밤 총총히 나간다...
똥차가 도착한 곳은 큰 쇼핑몰... 하지만 침실용품만이 즐비한 그곳에 있을리가 만무하다...
결국 일에 지쳤던 그는 잠시 진열된 침대에 누워버리고 그 순간 한 구석에 있는 "Beyond"(기타)
라고 쓰인 문... 그는 그 문으로 들어가 모티(크리스토퍼 워큰)를 만난다.
모티가 건내준 리모컨으로 그는 일생일대의 행운이자 부작용을 얻게 되는데...
보지 않고서는 말하지도 말자!
아담 센들러의 눈물 '쏙' 빼 놓는 영화를 지금! 달려가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