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콜라스 케이지,에단호크 주연의 로드오브 워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영화라서 더더욱 보고싶엇는데 이제서야 보게되엇다. 주연배우들도 맘에들고하니.
전쟁의제왕(무기밀거래의 왕을 뜻한다)
vs
그를 잡아서 법의 심판대에 세우려는 자의 대결도 흥미진진하다
4조원의 무기들이 사라졌다..
그무기들은 과연 어디로 갔을까나?!
한분야에서 최고가 되려면 뭐든 필요없다.
가족 ,친구,자식..... 오직 악의 세력만 존재하는 것이 결말이다.
미국 대통령까지도 밀거래하는 세상.
이영화의 반전이다....
대통령은 말야 나같은 사람이 1년동안 파는 무기를 하루만에 팔거든 그러기때문에 난 필요악이지
지옥에나 가라고 말하고 싶지만, 이미 지옥에 계시군..
부모는 나를 버리고 자식과 아내는 나를 떠났고,내동생은 죽엇소.
2007.01.23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