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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자..꿈꾸지않는자 희망조차없으니..

김성규 |2007.01.24 00:07
조회 24 |추천 3


인생의 기로에서서 망설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난.. 지금 어쩌면 그 당연한 일을 겪고 있는 것이다..

 

아무것도 모르고 지나온 세월들을 후회하고 있지만..

 

지금 그것들을 후회하면 무엇하겠는가??..

 

앞으로 나의 길에 후회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되뇌일 뿐이다...

 

늘 꿈꾸어 왔던 일이지만...

 

설레임과 함께... 두려움도 앞선다...

 

이것이 나의 꿈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꿈의 시작이었으면 하고 소망한다...

 

꿈꾸자... 꿈꾸지 않는자는... 희망조차 없으니...

 

 

http://www.cyworld.com/sungkue

 Written By kim sung k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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