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의 기로에서서 망설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난.. 지금 어쩌면 그 당연한 일을 겪고 있는 것이다..
아무것도 모르고 지나온 세월들을 후회하고 있지만..
지금 그것들을 후회하면 무엇하겠는가??..
앞으로 나의 길에 후회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되뇌일 뿐이다...
늘 꿈꾸어 왔던 일이지만...
설레임과 함께... 두려움도 앞선다...
이것이 나의 꿈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꿈의 시작이었으면 하고 소망한다...
꿈꾸자... 꿈꾸지 않는자는... 희망조차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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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kim sung k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