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Q 세계 지도 한국이 세계 제일 우수 세계국가별 아이큐지수
IQ세계지도 동아시아 그 중 한국이 제일우수 IQ세계지도
스위스 쮜리히 대학이 국민소득과 성장에 대한 민족 I.Q의 연관관계를 조사한 리포트에
세계최고의 아이큐는 한국이 1위 일본이 2위 대만이 3위,
전세계국가들의 평균 IQ[스위스 취이히대학 제공]
Country IQ
Sierra Leone 64
Congo (Zaire) 65
Senegal 65
Guinea-Bissau 66
Zimbabwe 66
Gabon 66
Nigeria 67
Niger 67
Togo 69
Mali 69
Benin 69
Cameroon 70
Burundi 70
Rwanda 70
Malawi 71
Ghana 71
Cote d'Ivoire 71
Namibia 72
Haiti 72
South Africa 72
Chad 72
Jamaica 72
Tanzania 72
Kenya 72
Botswana 72
Uganda 73
Congo (Brazzaville 73
Zambia 77
Nepal 78
Barbados 78
Bahamas 78
Guatemala 79
Madagascar 79
Ecuador 80
Trinidad and Tobago 80
Bangladesh 81
Pakistan 81
India 81
Mauritius 81
Sri Lanka 81
Oman 83
Kuwait 83
Egypt 83
Bahrain 83
Belize 83
United Arab Emirates 83
Guyana 84
El Salvador 84
Iran 84
Honduras 84
Algeria 84
Papua New Guinea 84
Nicaragua 84
Fiji 84
Dominican Republic 84
Tunisia 84
Paraguay 85
Bolivia 85
Morocco 85
Panama 85
Philippines 86
Burma (Myanmar) 86
Syria 87
Mexico 87
Jordan 87
Brazil 87
Indonesia 89
Venezuela 89
Colombia 89
Croatia 90
Turkey 90
Albania 90
Peru 90
Thailand 91
Costa Rica 91
Greece 92
Malaysia 92
Cyprus 92
Chile 93
Ireland 93
Bulgaria 93
Romania 94
Israel 94
Malta 95
Slovenia 95
Portugal 95
Uruguay 96
Ukraine 96
Russia 96
Slovakia 96
Argentina 96
Finland 97
Spain 97
Lithuania 97
Canada 97
Estonia 97
Czech Republic 97
Latvia 97
Denmark 98
Australia 98
France 98
Iceland 98
United States 98
Norway 98
Poland 99
Hungary 99
China 100
Belgium 100
United Kingdom 100
New Zealand 100
Luxembourg 101
Sweden 101
Switzerland 101
Austria 102
Italy 102
Netherlands 102
Germany 102
Singapore 103
Taiwan 104
Japan 105
Korea 106
위에 보이는 그림이 [IQ 세계 지도]입니다.
이 지도는 IQ 전문가로 통하는 영국 얼스터 대학교의 리처드 린 교수가 완성 한 것인데요, 이 결과에 대해 해외에서 많은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하는군요. 이 지도는 지난 해 출간된 지능의 인종적 차이 : 진화론적 분석”에서 세계를 10개 지역으로 나눠 평균 IQ를 분석한 것이라고 하는군요. 그 결과 한국 일본 중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인들의 평균 IQ는 105로 가장 높고, 유럽인은 99, 이누이트 91, 동남아시아와 아메리카 인디언 87, 태평양 군도의 주민들 85, 중동인 84, 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인들(67), 호주 원주민(62) 그리고 칼라하리 사막의 부시맨과 콩고의 피그미가 52로 가장 낮은 IQ를 낮았다고 합니다. 또한 리처드 린 교수는 한국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고 하네요. “1950년대 가나 필리핀 남한은 모두 가난했다. 경제학자들은 자원이 풍부한 가나나 필리핀이 부를 이루게 될 것이라고 남한은 가난한 나라로 머물 것이라고 전망했지만 결과는 반대였다.” IQ의 우월성이 국가의 경제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분석한다는군요.
관련 연구 작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IQ 전문가로 통하는 리처드 린 교수는 전 세계에서 발표된 620 종의 테스트 결과 등 방대한 자료를 근거로 이와 같은 IQ 세계 지도를 완성했다고 주장한다고 하는데요. 그에 따르면 피부색과 겨울 평균 온도가 IQ와 관련이 있다고 하는데, 이는 추운 환경에 살았던 인종들이 생존을 위해 더 높은 수준의 지적 능력이 요구되었던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겨울 평균 온도와 지능은 단선적인 관계가 아니고. 동아시아의 겨울철 평균 온도는 섭씨 -7도로 높은 IQ를 위한 최적의 조건이고 너무 추운 (-15도) 북극 지역의 이누이트는 IQ 91로 지능이 더 낮게 되며 겨울 평균 온도가 동아시아보다 높은(섭씨 0도)인 유럽의 거주민들은 99 이었다고 하빈다. 하지만 동아시아들로서는 이런 평가를 믿고 싶겠지만 논란이 아주 많다고 합니다. 먼저 인종주의적 편견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고, 리처드 린 교수에 재정 지원을 한 파이오니아 펀드나 책을 낸 출판사인 워싱턴 서미트 출판사가 모두 반유대인적 편견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가령 러시아와 유럽 출신의 아시케나지 유대인의 IQ는 미국과 영국에서 상당히 높은 수준의 IQ (107~115)로 나타났지만 이 연구에서는 유럽인의 평균치와 같은 수준으로 나타났다는 점이 논란거리가 되고 있고, 또 저개발국의 경우 신뢰할 만한 IQ 테스트 결과가 없다는 점도 문제거리다. 린 교수는 2005년 남성의 IQ가 여성보다 5포인트 이상 높다는 ‘대담한’ 연구 결과를 내놓아 내용출처 : 다음 지식게시판 2007.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