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또 하루가 흘러간다...
또 이렇게 하루를 살아간다...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조차 모른체..
무엇을 하고 싶어서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난 모르는것이 너무 많은가 보다...
남들에게는 이렇다 저렇다 말하지만..
정작 너무도 모르는건 내 자신이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아닐까?..
내 자신을 알아간다는것...
인생은 태어나서 흙으로 돌아가기전까지..
나에게 내려진 숙제는 날 알아가는 일인듯하다...
그 해답은 있는걸까??.
하루하루 무기력해지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바보같다..
길을 알고있는것 보다는.. 그 길을 걸어보는것이 중요하다 했는데...
난 내가 가야할 길이 어느길인지 조차도 알지 못했다..
걸어보고 싶다... 내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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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kim sung k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