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어릴적에 사랑은
쉬운건줄만 알았어요
그저 내 마음이 좋아하는
그 사람만 사랑하면 되는줄 알았어요
그런데 사랑이
이렇게 어려운건지 몰랐네요
내 마음은 이렇게 사랑하는데
머리는 자꾸만 나에게 물어봐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이것이
사랑이냐고...
점점 더 어려워만 지네요
그저 그냥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되는것이
사랑인 줄 알았는데
그냥 마음만 가지고
사랑할 수 있을거라고
그렇게 믿었는데...
너무 많은것을 생각하고 있나봐요
가끔은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고
내가 하고싶은 대로 하고싶은데
쉬운일이 아니네요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는일
지금 저 사랑하고 있는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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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kim sung k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