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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OST 뮤비 - if i leave

임형진 |2007.01.24 11:46
조회 108 |추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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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st empire...  if i leave...

부가 설명

 

1. 뮤비

이 뮤비에 약간의 픽션이 있는건 알 것이다.
극중 민비를 사모하는 무사 정준호분은 허구의 인물일 것이다.
또한 민비가 실외에서 시해당했는지 실내에서 시해당했는지
정확한 기록이 없다.


2. 명성황후

이름은 자영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아영이라는 이름도 거론된다.
여흥민씨로 당시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중전의 자리에 올랐으니
너무도 파격적이었다. 고종의 어머니 또한 여흥민씨이다.
영국 여행가 비숍여사는 그녀의 얼굴을 다음과 같이 묘사했다.
『당시 황후는 40세가 넘는 여인으로서 몸이 가늘고 미인이었다.
검고 윤이 나는 머리카락에다 피부는 진주가루를 이용해서 창백했다.
눈은 차갑고 날카로웠는데, 그것은 그녀가 훌륭한 지성의 소유자임을
나타내 주는 것이었다.』 또한 조선여자 답지 않게 키가 컸다고 한다.


3. 시해
명성황후 민씨는 미우라라는 공사의 지휘하에

일본군대와 야쿠자들의 습격으로 시해 당했다.
칼로 여기저기 난도질을 당했다고 전해지고 죽은뒤 강간 당했다는
소리도 있다. 근 100년 인물 중 자료가 거의 없는 유일한 인물일것
이다. 당시 조선의 국력은 일본을 이길수가 없기 때문에 고종은
민비가 시해당하는걸 보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추천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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