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입원한 노인들, 아이들을 대상으로 심리치료견 (테라피독) 훈련중인 하나랍니다.
뭐 장기는 없지만, 먹을것을 앞에두고 사람이 없어도 음식을 건드리지 말아야하는게 주 훈련과정이랍니다. 사람없이 15분까지 빈방에 음식이랑 같이 있어야 통과!
아직 한코스 더 배워야하는데.. 연습하는거 한번 찍어봤습니다.
울 하나도 개인기 만들어야할까봐요~ ^^
참고로 여긴 미국이라서 훈련도 영어로 시켰습니다.
아시겠지만, touch(터치) - 내 손에 코를 대, sit(씻)-앉아, stay(스테이)-가만히 있어, leave it(리빗)-먹지마, jump(점프)-뛰어올라, down(다운)-업드려, up(업)-위로올라와..
시츄도 훈련하면 똑똑해집니다..
제발 키우는 시츄가 멍청하다고.. 똥오줌도 못가린다고 버리는일은 없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개는 정말 주인하기 나름이거든요~
귀여우시면 추천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