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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좋아한다는것...

이지환 |2007.01.25 01:41
조회 44 |추천 0

사람이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저는 분명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기겠죠...

 

그중엔 부모님 형, 누나 및 새로 생길 가족들도 있겠죠...

 

친구들도 포함될것이고, 그리고 저의 반쪽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과 반쪽이 될 사람들..

 

모두 포함될거에요...

 

모두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 입니다.. 안보면 보고싶고 잘되면 같이 기쁘고, 잘못되면 더 걱정되는 사람들 이거든요..제가 표현을 하든 안하든...

 

근데 어렵네요..특히 제가 반쪽이라 여기는 경우는...

 

사람이 사람을 좋아한다는거.. 저 혼자만의 생각과 저 혼자만의 느낌, 그리고 저 혼자만의 감정으로는 충분하지 못한건가 봐요...

 

아니면 아직 성숙하지 못한 저의 문제일까요...

 

제가 표현을 안하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언제나 표현하지만 제게 말뿐인거 같다는 말만 돌아오는군요...

 

이런 소리 들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정말 슬퍼집니다....

 

제 반쪽이라고 여겼던 사람은 한명이 있었고, 현재 한명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2번 사겨보았다는건 아니고요^^:;

 

이렇게 적는게 무섭네요...돌 날라 올까봐..ㅡ,.ㅡ;;

 

제가 반쪽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저에게서 그런 느낌을 받지 못한다는거...

 

그걸 말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분명 좋아하는데, 제게서 그런 느낌을 받지 못한다는건 정말 심각한 문제거든요..ㅠ_ㅠ

 

어떻게 해야 맘을 전할수 있고, 제 속마음을 보여줄수 있을까요...

 

후...여러가지 고민하다가 잠 못자고 이렇게 끄적여 보네요...

 

돌은 적게 던져주시길..>_<;;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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