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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地玄黃

김진수 |2007.01.25 10:28
조회 49 |추천 0


天  地  玄  黃


하늘 천   따 지      검을 현   누를 황


 


하늘땅은 검고 누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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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술) 구조의 문형


 天地(주)玄黃(술)


-玄과 黃은 본래 각기 형용사이지만, 자동사로 사용되었음.(한문과 한국어에서 형용사는 문장의 술어로서 자동사로 사용됨)


-이러한 연속된 동사의 사용을 연동식(連動式) 구문이라고 함.


 


@ 일반적으로 명사간의 접속사로는 與[더불어 여]가 동사나 형용사간의 접속사로는 而[말이을 이]가 사용됨.


-天與地玄而黃. 하늘과 땅은 검고 누르다.


 


천자문은 한문 문화권의 모든 국가는 물론이고, 서구에도 출간이 되고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 말하는 玄黃은 하나의 관용구로서 ‘하늘과 땅의 색’이라고 자전적으로 의미 부여를 하고 있지만,


왜 하필이면 검고 누르다고 하는지는 상당한 난제가 있는 형용입니다.


땅의 색을 yellow로 한 것은 세계 모든 사람에게 공통된 정서로 이해할 수 있지만,


하늘의 색은 그에 대응하여 靑[푸를 청]으로 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하늘을 대우주로 파악하여 그 끝없어 빛이 닿을 수 없는 공간으로서의 ‘검은색’이라고도 말할 수 있겠지만,


명나라 때에 그러한 우주관이 있었을 리는 만무합니다.


한국어에서는 ‘검다’라는 형용사의 파생의미로서 독특한 용도가 있는데,


그것은 아득히 멀거나 도무지 닿을 수 없음에 대한 메타포로서의 ‘까마득’입니다.


또 黃에는 색명으로서 yellow 외에 ‘땅’을 의미와 ‘악취’의 의미도 있습니다.


황허(黃墟)는 땅 밑이나 지하세계를 의미하며, 인신되어 구천(九天)을 말하기도 합니다. 여기서의 黃은 ‘땅’의 의미입니다.


황구(黃口)라고 하면 ‘노란 입’으로 새의 부리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악취 나는 입’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여기서의 악취는 아주 고약하고 역겨운 냄새가 아니라 비린내 비슷한 냄새로 주로 젖비린내를 말합니다.


그래서 황구(黃口)는 아직 어리거나 하는 행동이 어리석은 사람에 대한 비유로 사용됩니다.


 


한국어에서, ‘누르다(yellow)', '누리(world)', '누린내(bad smell)'는 서로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진 단어들이지만,


’누ㄹ-‘로 발음상의 동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黃의 인신(引伸) 의미와 완전 일치하는 경우입니다.(현대 중국어에서 黃은 색명의 의미만 남아 있지, 땅과 악취의 의미는 없습니다.) 


玄黃을 ‘검고 누르다’라고 한다면, 이 천자문 첫 문장은 전 세계 사람들이 다 관용구로 외워야 하겠지만,


‘까마득한 누리’라고 한다면 한국 사람에게는 직설적인 입말 그대로의 표현일 것입니다.


현조(玄祖)라고 하면 한문 사전 상으로는 먼 조상(祖上)을 의미하지만,


이 단어는 현대 중국인에게는 일종의 강식(强式)으로 그냥 외워야 하는,


조상-정확히 말하면 자기들 조상이 받들어 모시던 민족-대대로 내려온 관용구일 뿐입니다.


영어로 black grandfather 혹은 black father라고 한다면 조상에 대한 메타포로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한문을 배우는 영어권의 사람에게 이 단어는 억지로 외워야 하는 것이지만,


한국 사람에게는 ‘까마득한 할아버지’로 글자 그대로의 직역이 가능합니다.


문자나 단어가 기본 의미에서 확장된 수사적인 표현이 입말에서 사용되고 있는가 그렇지 않은가는


어떤 고대 언어의 기원을 밝혀내는 중요한 요소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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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天 [하늘 천]


 


1. 사람[大]의 머리 위에 一을 그어서 ‘하늘’을 나타냄.


2. 사람의 머리 부분을 크게 강조해 보여, ‘위, 꼭대기’의 뜻에서 ‘하늘’의 뜻을 나타냄.


 


갑골문 자형을 보면 사람의 정면 모습인 大 위에 공간을 의미하는 도형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 사각형의 도형은 나중에 一로 변형이 됩니다.


하늘에 대한 갑골문의 표현은 사람의 머리 위의 공간이라는 즉, 사람에 대한 상대적인 개념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물론 하늘이라는 딱히 특정한 형체도 색도 없는 처음부터 관념적인 단어라 뚜렷한 표현 방법을 찾기도 어려웠을 것입니다만,


이는 한국어 ‘하늘’을 그대로 표현한 것입니다.


하늘은 ‘한울타리’라는 의미로 여기서의 ‘한’은 ‘크다’를 말합니다.


사람이 점유하는, 혹은 느끼는 공간으로서는 가장 큰 울타리란 개념을 그대로 형상화한 문자입니다.


 


 


@ 地 [따 지]


 


1. 土[흙 토]+也[이끼 야]의 합자. 也가 뱀의 상형으로 ‘꾸불꾸불 이어지는 흙’에서 땅의 의미를 나타냄.


2. 也는 여자의 생식기로 땅의 기능적인 면(생명 탄생)을 나타낸 표현.


 


 


地의 갑골문 자형은 ‘阜(阝)[언덕 부]+也’로 판단됩니다.


也를 한국에서는 ‘이끼 야’로 훈독됩니다.


이끼는 말 그대로 풀의 종류이기도 하지만, 잇다(접속)와도 음형이 같습니다.


也는 이끼의 모습을 형상화하되, 발음상의 ‘잇다’ 즉, 접속사로서의 기능과, 한국어의 계사 ‘이다’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이끼’, ‘잇다’, ‘~이다’ 모두 음형상의 유사점이 있으며, 也가 가지고 있는 형태상의 특징과 문법 용도로서의 기능을 나타냅니다.


地는 ‘흙에 돋아난 이끼(풀)’로 땅의 기본적인 모습을 나타낸 글자로 판단합니다.


한자의 자원 풀이에 보면 간혹 아주 직설적인 표현이 많은데, 예로 也를 여자의 생식기, 且를 남자의 생식기라는 것들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글자들이 그러한 용도로는 전혀 사용되지 않는데,


이는 그 자원 풀이가 틀렸음을 단적으로 나타내주는 것입니다.


다만 한자 문화권의 사람들에게 너무 오랫동안 ‘그렇다’고 대물림되어 내려와서 진실처럼 들리는 것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갑골문자에서 현재의 한자 자형인 한나라의 해서로 들어오면서 자형의 큰 변화가 오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 문자의 표현에 있어서 발달이라기보다는 퇴보적인 면이 많습니다.


色의 갑골문자는 성장을 한 서 있는 남자와 그 옆에 다소곳이 앉아 있는 여자입니다.


이는 결혼식에서 남녀 간의 첫 대면을 형상화하여


그 때 그들에게 나타나는 가슴 두근거림과 얼굴빛의 변화에서 ‘색’의 의미를 나타내는 반면,


현재의 자형인 色[빛깔 색]은 남녀간의 성행위에 대한 형상으로 성행위 시에 나타나는 얼굴색의 변화에서 ‘색’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秋[가을 추]도 갑골문자에서는 ‘귀뚜라미’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는 ‘귀뚜라미 우니 가을이다’라는 은유적인 표현에서 현재의 자형은 ‘벼가 익었다’는 식의 현실 집착적인 표현입니다.


한족의 민족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문자의 변화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세상 모든 사물을 우선 ‘먹을 수 있나 없나’로부터 생각하며, 틈만 나면 번식부터 합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많은 먹거리와 가장 많은 인구를 가진 나라가 되었습니다.


 


저는 한나라를 한족이 한자를 도용하기 시작한 기점으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실제 문법 구조에서나 이러한 문자의 변화에서나 분명한 증거자료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논증도 앞으로 많이 나옵니다.


 


 


@ 土[흙 토]


 


1. ‘一 +十’의 합자로 땅[一]에 돋아난 풀[十]을 의미함.


2. 땅[一]에 솟아난 흙[十].


3. 본래는 一이 땅의 모습이나 의미 강화를 위해 十을 덧붙임.


4. 흙으로 쌓아 올린 제단의 모습.


 


土 의 갑골문 자형은 바닥에 땅을 표시하는 선 위에 마름모꼴 형태의 도형이 그려져 있습니다.


어떤 자형에서는 도형 주변에 점들을 찍어 놓기도 합니다.


이는 땅을 나타내는 도형이 나무나 돌과 같은 딱딱한 고체가 아니라 바스러지기 쉬운 흙임을 표현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특히 상부에 그려진 도형(덩어리)은 한국어 ‘흙덩어리’란 표현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중국이나 다른 한자 문화권의 국가에서도 이러한 식의 표현이 있는지는 더 연구를 해보아야겠지만,,, ,,,.


 


 


@ 玄[검을 현]


 


1. 검은 실을 묶은 모양에서 검은색을 나타내며, ‘깊다’의 의미가 파생됨.


2. 전문(篆文) 자형에서부터 亠가 덧붙여져 덮여진 속에서 ‘검다’를 나타냄.


3. 화살에 걸리어져 있는 줄(시위)로 고대 화살 시위의 색은 검은 것에서 ‘검다’의 뜻을 나타냄.


 


玄자에 대한 대다수의 자원 풀이에서 ‘실’을 나타낸다고 하고 있지만, 실의 색이 특별히 검을 수는 없습니다.


활시위를 검은색을 사용한 것은 진나라의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또한 絲[실 사]의 갑골문 자형은 끝 쪽에 매듭을 표현함으로서 묶을 수 있는 끈임을 나타내고 있는 반면


玄자에는 그런 표시가 없습니다. 幺[작을 요]와 자형이 거의 흡사합니다.


幺는 기존의 자원 풀이에서는 ‘벌레’를 의미한다고 하지만, 벌레의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아주 멀리 있어서 아지랑이처럼 가물거리는 형상에 대한 관념적인 표현으로 판단합니다.


한국어에서 ‘감다’는 ‘검다’의 고어이기도 합니다. ‘가물거리다’, ‘가물치’ 모두 검다와 관련이 있습니다.


고대 텍스트들에서 玄자가 아주 새카만 검정색을 나타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이 경우에는 黑[검을 흑]자를 사용합니다.


이 玄가 색을 나타낼 경우에는 색을 구분 할 수 있는 시각 범위를 벗어나서 짙은 회색과 같은 색을 나타냅니다.


가물거리다. 가물치의 색감은 짙은 회색입니다.


어떤 중국어 학자가 玄의 고대 원음은 지금처럼 [h]계열이 아닌 [g]나 [k] 계열이라고 합니다.


‘검다, 컴컴하다’의 [g]나 [k] 계열로 판단합니다.


어떤 민족의 언어이든 수많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음은 변화하기 마련입니다.


때로 그 변화의 폭이 상당히 커서 전혀 다른 발음으로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에는 그 민족 고유의 음운현상의 지배 하에서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대의 어떤 단어가 고대에는 어떤 식으로 발음이 되었다는 것을 확인해 냈을 때,


음운현상으로 설명이 가능하며, 그 민족이라면 그 발음에 대하여서 직감적인 긍정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 중국 한자음과 고대 한자 원음과의 관계는 그런 음운현상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예측불가의 경우들이 더 많습니다. 이는 동일 민족에 의한 한자의 사용이 아님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어떤 중국학자가 무슨 대발견이라도 한 듯이 고대 한자 원음을 찾아냈다고 논문으로 발표를 하면,


그 발음이 현대 한국 한자음 그대로 이거나 거의 흡사한 경우


(이 경우 역시 한국어가 가지고 있는 음운현상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가 대부분입니다.


 


 


@ 黃[누를 황]


 


1. (갑골문) ‘大+口’의 합으로, 口는 사람이 허리에 찬 옥으로 옥의 빛이 노란색에서 ‘노랗다’의 의미를 나타냄.


2.『설문(說文)』‘田[밭 전]+光[빛 광]’의 합으로, 田이 땅을 의미하고, 光이 그 색을 지시하여, ‘땅의 빛’에서 ‘노랗다’의 의미를 나타냄. 3. 사람(관리나 무당 등)이 허리에 찬 둥근 노란색의 옥에서 ‘노랗다’의 의미를 나타냄.


4. 패옥(佩玉)의 모습을 형상화 한 것으로 璜[패옥 황]의 본자.


 


상기의 모든 자원 풀이에서 노란색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黃의 자원을 알기 어렵다는 게 기본적인 견해이기도 합니다.


또 너무 작위적인 느낌의 풀이이기도합니다.


발화하는 언어를 문자로 시각화 기호화 시킨다면 그 언어를 통용하는 사람 모두에게


개연성(蓋然性-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대개 그렇다고 여기는 성질)이 있어야합니다.


2번 설문의 자원 풀이는 개연성이 발생하지만, ‘노란색’에 한한 것에 지나지 않으며,


나머지 자원 풀이는 역사적인 근거가 희박합니다.


패옥을 높은 사람의 신분으로 언제부터 허리에 찼으며, 그 패옥의 색을 노란색으로 한 것은 언제부터인가? 라는


아주 기본적인 질문에 분명한 역사적인 근거를 밝힐 수 있어야합니다.


갑골문 자형은 사람의 정면 모습인 大가 어떤 공간의 범위를 벗어난 형상입니다.


이는 한국어의 ‘누리다’ 혹은 ‘누비다’의 관념적인 형상화로 판단합니다.


땅 보다 사람을 더 크게 그림으로서, ‘누비고 다니다’ 혹은 ‘누리고 다니다’의 의미를 나타낸 것입니다.


‘땅을 누비다/누리다’라는 의태적인 표현에서 음을 차용(표음 문자화)하여,


상기의 문해(文解)에서 설명하였듯이 ‘누르다’, ‘누리’, ‘누린내’의 인신된 의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 黃자는 갑골문 자형에서 중요한 글자입니다.


본래는 매 의미마다의 표의적인 표현(표의문자)에서 시작되어 ‘대표적 상형성의 표음문자화’ 된 글자 중에 하나입니다.


그것이 이민족인 한족으로서는 자원 풀이가 거의 불가능하게 만들어버린 이유입니다.


상형성의 표의문자에서 대표적 상형성의 표음문자로 전이되었다는 것은 일종의 생략이기도 한데,


이러한 생략이 발생하려면 문자로서 상당한 통용이 있어왔다는 것이며,


그 생략은 통용하는 사람들 모두에 이미 공히 발생하고 있어야 가능합니다


(발굴된 모든 갑골문자는 은(殷)나라 정부의 공문서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갑골문자 이전에 보다 강한 상형성(象形性)을 띠는 표의문자가 존재하고 있었음을 나타내 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전이가 발생하기까지의 기간은 얼마인지 정확하게 말할 수 없겠지만,


아마 상당한 세월이 요구되어질 것입니다.


수 백 년 혹은 그 이상의 시기(삼황오제의 시대)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합니다.


 


그 갑골문 이전의 문자를 누가 만들었는지에 대해서는


이 천자문 첫 문장의 문법 풀이와 자원 풀이에서 충분히 설명이 된 것으로 압니다.


 


저는 얼핏 이 갑골문 이전의 문자를 중국 정부에서는 이미 발굴했지만, 은닉하고 있는 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예감은 왕력(王力)이라는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한문학자의 한문문법서에 은연중에 얼핏 드러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 학자의 표현을 빌자면,


‘원시한문-제가 주장하는 원형북방어-은 문형이 SOV(주+목+술; 한국어 문형과 동일)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왕력은 무엇을 보고 저 말을 했을까?


동일 민족의 언어에 있어서 기본 문형이라는 것이 아무리 세월이 지난다 하더라도 변화가 가능할 수가 있을까?


등등의 섬뜩한 예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한은 한문에 저런 문형의 텍스트들은 없습니다.


그는 아마 중국 정부의 감독 하에 어떤 유적지를 다녀왔을 수도 있습니다.


중국 땅에는 중국인은 물론이고 그 어떤 사람도 접근을 못하게 하는 엄청난 유적지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물질적인 유물의 경우에는 중국인 버릇대로 얼마든지 우길 수도 있고, 인력을 동원하여 변화시켜 버릴 수도 있습니다.


지난 2천년 동안 그들은 그렇게 해 왔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지금은 동북공정에 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어떤 유적지에서 완벽한 문장의 텍스트들이 발굴된다면


그 문법구조와 발화의 방식에서 나타나는 언어인류학은 왜곡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라고 결론내리고 있습니다.


언제고 그 유적지가 개방이 되었을 때, 그 속에 있는 텍스트들을 정확하게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근데 솔직히,,, 천자문 첫 문장 이 네 글자만으로도


 ‘한자는 배달민족이 만든 것이다’라는 가정명제를 명백한 진실로 만들기에 충분한 논증이 되지 않습니까?


 아직 모르시겠다면, 조금만 더 진도를 나가면 누구라도 활짝 웃으면서 확신에 찬 표정으로


"Yes!" 혹은 “Oh ye!”라고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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