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딘 팬이아니라면,
주말에 시간내어 보기엔 싱거운 영화.
온갖 과학기술에의해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찬
현대영화에 익숙해진 내가 봤을땐, 딱 참크래커맛이였다.
내가좋아하는
크래커아이비 맛에두 미치지 못한다.
허나, 본녀두 제임스딘의 저 하얀티와 빨간점퍼에 반해
에덴의 동쪽까지 꿋꿋이 보았다.
제임스딘 팬이아니라면,
주말에 시간내어 보기엔 싱거운 영화.
온갖 과학기술에의해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찬
현대영화에 익숙해진 내가 봤을땐, 딱 참크래커맛이였다.
내가좋아하는
크래커아이비 맛에두 미치지 못한다.
허나, 본녀두 제임스딘의 저 하얀티와 빨간점퍼에 반해
에덴의 동쪽까지 꿋꿋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