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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el Without a Cause, 1955*

김지혜 |2007.01.25 18:35
조회 41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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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딘 팬이아니라면,

주말에 시간내어 보기엔 싱거운 영화.

 

온갖 과학기술에의해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찬 

현대영화에 익숙해진 내가 봤을땐, 딱 참크래커맛이였다.

내가좋아하는 크래커아이비 맛에두 미치지 못한다.

 

허나, 본녀두 제임스딘의 저 하얀티와 빨간점퍼에 반해

에덴의 동쪽까지 꿋꿋이 보았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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