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OR에서 이내
몸이 부서지도록
나에 쌓였던 내 안의 허황된 慾心을 벗어던지고
귓가를 끝없이 흔드는 Beat에 잠자고 있는
내 영혼을 흔들고자 이렇게 정신없이 내 몸을 흔들고 있다.
남에게 잘 보이는 허황된 마음의 춤이 아닌
내안의 나를 돌아보게 하는 마음의 창이 되주는 그런 춤을 추고싶다.
- a.k.a MO.OKI'S -
FLOOR에서 이내
몸이 부서지도록
나에 쌓였던 내 안의 허황된 慾心을 벗어던지고
귓가를 끝없이 흔드는 Beat에 잠자고 있는
내 영혼을 흔들고자 이렇게 정신없이 내 몸을 흔들고 있다.
남에게 잘 보이는 허황된 마음의 춤이 아닌
내안의 나를 돌아보게 하는 마음의 창이 되주는 그런 춤을 추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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