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질이 나면 올바른 행동이 나오지 않는다고
무조건 참아야 한다는 말씀.
오늘 하루종일 백번이고 만번이고 "맞다"...라고
마음속으로 외쳐졌다.
한 종교인은 믿음으로 마음의 수양을 쌓으며
자신을 다스린다.
종교에 관한 책을 틈틈히 읽으며
남는시간은 이런걸로 채워야 헛되지 않는다며
열심히 수양을 쌓고 공부를 하신다.
그 믿음과 사랑이 모든 종교의 최종목적에 기본수양인것인지...
참...심오한 종교들의 그것들,,,,,
마음의 양식과 수양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자신의 성질을 억제한다는것.
그것 역시 나에겐 힘든 과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