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는 알고 있지만
심장은 모릅니다..
머리가 이렇게 해라 시키지만
심장은 저렇게 해버립니다..
머리는 모두 잊었는데
심장은 아직도 못 잊었나 봅니다..
도대체 사는건 왜 이렇게 어려운걸까요..?
수학문제도 영어문제도.. 몇시간째 잡으면
아무리 어려워도 답이 나오는데 ..
도대체 내가 꼬인 일은 ..
몇시간을 앉아 생각해도
답이란건 보이지 않는걸까요..
도대체 얼마나 많은 시간을 잡고 풀어야
이 어려운 문제가 풀리는 걸까요..
아무나... 제가 그르쳐 주십시오...
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