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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50 fist date

강덕기 |2007.01.26 06:25
조회 21 |추천 0

빌어먹을 에덤 샌들러 ㅡ..ㅡ

 

그눔 자식때문에

잠 못자고

6시 20분 현재까지 영화봤다 ㅡ..ㅡ 젠장.

 

연기가 무르익었다기보다

영화를 잘 고르는것같다.

물론 -

연기도 - 참 재밌지.

 

내가 여자가 아니라서,

그리고 단기기억상실이 아니라서,

'루시'의 기분은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난 에덤 샌들러가 되겠다.

그렇게..

모든것을..

 

매일매일

하루하루를

'당신의 기억을 일깨워야한다해도'

그렇기에 더욱 더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사랑.. 할꺼다..

 

그 어떤 상처와

그 어떤 아픔과

그 어떤 슬픔이 나를 기다리더라도

그것은 내겐 시련이 아닌

사랑의 일부일 뿐이다.

 

내가.

이런 생각들을 하게 해 준 영화.

 

첫 키스만 50번 째.

 

 

누가 이 영화를 재미없다고 했나 ㅡ..ㅡ

젠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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