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는 범이하고 왜 이렇게 친한지.. 그 뒷애기도 알고싶다.. ㅋㅋ
오늘 완전 미스테리 CSI 모드..
예전 회에서 윤호가 준하보고 유미네 거실 파라고 부추겼었죠..
순재형님.. 첫회만 날라차기 하이킥하는 장면 나오고.. 계속 로우킥만 아들한테만 남발..ㅋㅋ
공통점: 둘다 분위기 파악못하고.. 좀 어리버리.. ㅋㅋㅋ
범이 윤호 둘다 유미네때매 골머리..
유미.. 흑석동 동네를 뜨는건가?? 아쉬운데..
이 심정 당해본 사람만이..안다..
마치 영화의 한장면처럼..
이것도 영화에서 많이 보던 장면..
민호.. 유미와의 두번째 키스
CSI모드의 결정판..
시체 1구가 아니면.. 더 있다는 애기.. 당최 무엇을 들은건지??
아버지도 사람이었다.. ㅋㅋㅋ 새모이만큼 먹는다면서요?? 순재형님.. ㅡ.ㅡ;;
준하.. 아버지 닮은거였어?? ㅋㅋㅋ
오늘 최고의 명장면..
메세지만 남기고.. 이걸로 끝이 아니겠지.. CSI 모드
윤호 자꾸 위험한 엔지내니까.. 일찍 자리를 뜨시는 순재형님.. ㅋㅋ
엔지도 지존급..
윤호 옆에서 "진짜 몰라"..ㅋㅋ
장난끼어린 순재형님.. 저번땐 뒤에서 문희여사한테 대본에도 없는 마빡을 맞더니만.. ㅋㅋ
어느새 세뇌된.. OK!!
난 니가 더 거슬리거든.. ㅡ.ㅡ;;
신지와 민정.. 좀생이(?)의 본색을 다 안듯한 표정..
신지만이 할수있는 너무나 자연스러운 연기력.. ^^;;
너도 이 동네 뜨는거냐?? 잘가라.. ㅡ.ㅡ;; (근데 화장실 소변대결은 재미있었다..ㅋㅋ)
자.. 이번회인 미스테리 CSI모드는 끝나고.. 다음회는 뮤지컬모드 돌입하겠음.. ㅋㅋㅋ
출처:다음텔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