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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상어 , 무서운 주름상어

김권우 |2007.01.26 21:54
조회 8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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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호주의 10대 소년이 500kg에 육박하는 '괴물 상어'를 잡아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999년 개봉한 영화 (Deep Blue Sea)의 한 장면.
호주의 10대 소년이 500kg에 육박하는 '괴물 상어'를 잡아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때문에 26일 오후 포털사이트 에서는 '괴물 상어'가 인기검색어 1위로 떠올랐다.

지난 17일 호주 일간지 의 보도에 따르면, 키 150cm에 몸무게 42kg밖에 안 되는 열세살의 알렉스 존스톤이라는 소년이 자신의 몸무게 10배가 넘는 485.2kg 짜리 상어를 잡았다는 것이다.

괴물 상어로 불리는 이 '타이거 샤크'는 길이 4.1m로 존스톤의 키보다 2.7배 가량 길다.

에 따르면, 존스톤은 호주 퀸즐랜드주 동쪽 해안에 있는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바다에서 두 시간 가량에 걸린 싸움 끝에 괴물 상어를 잡았다고 한다. 당시 존스톤은 "잠수함이 낚시에 걸린 줄 알았다"고 농담까지 던졌다는 것.

'괴물 상어'를 잡은 존스톤은 이전부터 낚시에 일가견이 있어 이전에도 392kg 짜리 '블랙 말린'을 포함해 큰 물고기를 많이 낚은 청소년 낚시 분야의 베타랑이다. 그런 그가 이번에 대형 타이거 샤크를 낚아 새롭게 청소년 세계 기록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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