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에 젖은 나에게
"같이 쓰실래요?"
우산을 건네 주었었지,,,
비에 젖은 옷을보고
"이거라도 입으세요"
나를 따뜻하게 해주었었지,,
그가 떠난 지금도
그의 우산은 나를 비로부터 막아주고
그가 없는 오늘도
그의 옷은 내 서랍속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내 가슴속에 남아있는 그대는
이제 내것이 아닌데,,,
그의 우산, 그의 옷이 내것이 아닌것 처럼 말이죠,,,,
Olivia.M
Photo By Olivia.M - Place. Tokyo Japan . my Room
camera NikonCoolpix885 - Day 2006.05.31 model. Olivi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