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이 유독 빨리 자라는 것 같은 내 친구ㅡ
우리는 모두 말했다,
"금요일 밤 OCN의 힘을 빌렸구나ㅡ"
재탕과 삼탕, 사탕이 넘는 방영으로
줄거리, 등장인물의 성격 탐구, 옥의 티의 재발견 등등
영화 분석까지 할 수있게 해주는
나의 애호 채널,
OCNㅡ
평소 OCN을 즐겨 시청하는, 나름 ㅡ 시청녀,
나는 오늘도 어김없이 OCN을 시청하고 있었다ㅡ
그런데 ㅡ최근,
OCN에서 밀고 있는 듯한 이름 하나가 계속 눈에 띄는 것이 아닌가,
장동건의 빛나는 미소 뒤에,
어김없이 떠오르는 그 여자,
정옥자,
나 왈 : 동생아ㅡ, 정옥자가 누군데?
동생왈: 응 (- _-)? 니 미친나? 정복자가 정옥자로 비이드나?
나 왈 : (-_ -;;;;) 허헛,;
ㄷㄷㄷ.안경 써야겠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