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는 닮은 사람이 참 많은 거 같아요.
고개를 돌릴때마다 그대인듯한 사람이 보이는거 보면.,
처음에는 그대인가해서 따라가 보기도하고
아니겟지 하면서도 다시한번 쳐다보기도 하고
난 이제 맘 정리 거의 다 됐는데
자꾸만 어디있는지도 모르는 당신때문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버려요.
이제부터 난..
아무것도 볼수없고 아무것도 들을수없는
그런 바보 멍청이가 될래요.
이 세상에는 닮은 사람이 참 많은 거 같아요.
고개를 돌릴때마다 그대인듯한 사람이 보이는거 보면.,
처음에는 그대인가해서 따라가 보기도하고
아니겟지 하면서도 다시한번 쳐다보기도 하고
난 이제 맘 정리 거의 다 됐는데
자꾸만 어디있는지도 모르는 당신때문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버려요.
이제부터 난..
아무것도 볼수없고 아무것도 들을수없는
그런 바보 멍청이가 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