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주님.

박영실 |2007.01.28 16:34
조회 23 |추천 0



@font-face {font-family:CY27999_10;src:url(http://cyimg7.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27999_10.eot);}

절벽 가까이로 나를 부르셔서 다가갔습니다.

절벽끝에 더 가까이 오라고 하셔서 더 다가갔습니다.

그랬더니 절벽에 겨우 발을 붙이고 서있는 나를

절벽 아래로 밀어버리는 것이였습니다.

 물론 저는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때까지 내가 날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로버트 슐러 목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