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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13

최예슬 |2007.01.28 22:49
조회 92 |추천 0


삶이란,

나 아닌 그 누구에게 기꺼이 연탄 한장이 되어주는 것

 

오늘 아침 , 여의도 가는길- 막 강남역을 지나고있는데

어느 건물,, 크게 걸려진 현수막에 

며칠전, 니가 해줬던 말이 써있어서 너무 신기해서 찰칵해써 ! ! !

니가 나한테 그말 해줄땐, 너무 답답한 소리로만 느껴져서

평생 너나 실컷 연탄이나 하라고 차갑게 말하고 들은척도안했지만,

그후로 계속 니가 한말이 내 귀와 맘에 맴돌았었어

언제나 따뜻한 마음 배우게 해주고 느끼게 해줘서 고마워

나도 이제 너랑 연탄 할꺼야!!!!!!!!!!!!!나도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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