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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념

이미선 |2007.01.29 00:19
조회 20 |추천 0


 한살..
 

 두살...
 

 커가며 배운것은..
 

 단념이라는 것이였습니다...
 

 아마도..


 유니씨도...


 단념하다 단념하다...

 

 더이상 버릴께없어서..


 세상을 단념하신거겠죠??

 

 또 그 무언가가 날 단념하게 만들겠죠...

 

 이젠 단념이라기보단 포기가 맞을거같네요..

 

 언젠간 나도 유니씨를 이해할 날이 올거에요..

 

   하찮은 목숨이지만.. 하지만 전 포기하지않고 한번 살아볼래요..

 

 유니씨 그곳에서 응원해주실꺼죠? 저 잘살꺼에요.. 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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