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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우주

이효석 |2007.01.29 12:27
조회 21 |추천 1


NASA가 공개한 스피처 우주망원경이 찍은 지구로부터 1000 광년 떨어져 있는 페르세우스 자리의 NGC 1333 반사 성운. 노란색과 녹색이 뒤섞인 이미지의 아랫부분은, 미숙한 젊은 별에서 근처의 차갑고 짙은 가스 속으로 뿜어져 나오는 물질들이 서로 충돌하면서 번쩍거리는 모습이다. 스피처 우주망원경은 이 물질로부터 나오는 적외선을 감지해 이 먼지 구덩이 속을 볼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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