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 감사합니다
새생명을 허락하신 주님
무릎 꿇고 기도로 나아갑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갈 길을 밝히 보이시는 주님
눈물 흘려 성령님 맞이합니다
아버지 찬양합니다
두 손 들고 하늘 향해 외칩니다
영원히 주님 곁에 동행하겠습니다
2006. 10. 21
Fr. 京美 

아버지 감사합니다
새생명을 허락하신 주님
무릎 꿇고 기도로 나아갑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갈 길을 밝히 보이시는 주님
눈물 흘려 성령님 맞이합니다
아버지 찬양합니다
두 손 들고 하늘 향해 외칩니다
영원히 주님 곁에 동행하겠습니다
2006. 10. 21
Fr. 京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