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뜩,
생각을 해보게 된다...
왜 항상 슬픔속에서 지낼려고 하는지,
왜 항상 혼자서 지낼려고 하는지,
타인의 접근, 타인의 도움, 타인의 ...
끊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생명줄,
그 행동은 세상을 알고 못한 인간의 무지함, 어리광임을
새삼 깨달아가는 것 같다...
하고싶은것,배우고싶은것,가지고싶은것,
하나하나... 남의 도움없이는 이룰수 없는 것...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Aristoteles,
하지만,
아무 대책,준비,생각, 없다는 걸 자각하면서도...
평화라는 거짓된 행복 속에서 시계태옆은
어느새 21을 가르키고 있다
째깍째깍...
따르릉 따르릉
째까.....ㅇ
... ...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