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갑고 자랑스런 당당한소식이다^^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35)이 오는 2월16일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열리는 ‘한류(Hallyu(Korea Wave): A Dialogue)’라는
제목의 포럼에서 강연을 한다고 한다.
하버드대학측은 포럼을 소개하는 글에서 박진영에 대해 아시아 최초로 윌 스미스(Will Smith), 메이스(Mase), 캐시(Cassie) 등 빌보드 톱10 앨범에 포함됐던 가수들의 곡을 프로듀서한 경력을 알리며 그를 강연자로 초청한 배경을 밝혔다. 또 작곡자 및 프로듀서. 음반사 CEO로서 한류의 미국진출 및 세계화에 대한 청사진과 구체적인 계획을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강연은 하버드 대학의 케네디 스쿨에서 약 1시간 30분동안 진행되며 강의 후 학생들과 질의응답시간도 마련된다. 박진영은 모든 강의를 영어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오는 2월16일 하버드 대학의 케네디 스쿨(Kennedy School of Government)에서 오후 4시부터 약 1시간 반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하버드 대학 측은 "아시아 최고의 작곡자 및 프로듀서와 음반사 CEO로서 한류의 미국진출및 세계화에 대한 청사진과 구체적인 계획을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11월29일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아시아 대표로 공연을 벌인데 이어 두번째 갖는 세계적인 자리다.
박진영은 "세계 최고의 대학에서 강의 초청을 받았다는 것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이것은 나의 대한 관심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아시아 문화에 대해 관심이 그만큼 높아졌다는 증거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강의를 통해 장래 세계의 지도자들이 한류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김상호기자 -sbs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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