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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 할수조차 없을만큼
미안한 너에게
이말만은 꼭 하고 싶었는데
이젠 닫힌 너의 마음을 내가 열순 없을것 같구나..
아무것도 모른체 사랑이라고 외치던 철없는 내자신이
부끄러워지기만 하는구나
태어나서 처음으로 느꼈던
준것보다 받은게 많았던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안의 너
영원히 내 맘속에 간직하기보단
차라리 내가 찢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내 마음을 너에 마음으로
조각 조각 깨어버리고만 싶다
하지만 바램일뿐 지금은
너의 이름조차 부르지도 적을수도 없는
슬픈 나의 운명...
언제쯤이면 너와의 추억의 연장선을 그을수 있을까...
비록 지금은 지워져버린 기간들이지만
내 생애 마지막 마침표가 되었으면..
빈종이에 마침표 하나만으로도 가득찰 수 있을 니가 되어 줬으면..
나는 너에게 쉼표보단 느낌표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