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 다이아몬드 거래로 인한 아프리카 주민들의 고통이 주제다.
이는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라고하는 사람도있고 이미 해결된 문제 혹은 왜곡이란 의견도있다.
내가 아프리카를 가본것도아니고 진실인지 거짓인지는 모르겠지만
영화대로라면 이건 정말 시급한 문제라고 생각된다.
반정부 테러리스트 보스가하는 말이 뇌리에 남는다.
"넌 내가 악마로 보이겠지?" "이곳은 지옥이고 난 이곳에사는 난 악마다." 주인공이 자주쓰는말 TIA This Is Africa...
어린아이들이 기관총을 난사하며 주민들을 학살하고 테러리스트들이 마을을습격해 사람을죽이고 약탈해간다. 그리고 그것을 막지못하는 힘없는 정부..
제발 진실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영화 자체가 그렇게 재밌진 않았던것같다.
7점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