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 음악을 들었을때 전율을 느낄 정도였다.
우연찮게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그루브한 리듬과 독특한 음색의 보컬이 맘을
확 사로잡았었다..
더 놀라운건 Daniel Beddingfield가 가수데뷔하기전
집에 있는 컴퓨터로 이곡을 자기 혼자 만들어냈다는 점이었다.
뮤직비디오는 어렵게 구했는데 영상은 별로지만
그냥 음악만으로도 괜찮은 느낌이다.
처음 이 음악을 들었을때 전율을 느낄 정도였다.
우연찮게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그루브한 리듬과 독특한 음색의 보컬이 맘을
확 사로잡았었다..
더 놀라운건 Daniel Beddingfield가 가수데뷔하기전
집에 있는 컴퓨터로 이곡을 자기 혼자 만들어냈다는 점이었다.
뮤직비디오는 어렵게 구했는데 영상은 별로지만
그냥 음악만으로도 괜찮은 느낌이다.